주택서 시작된 불 산으로…무주 4개마을 주민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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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9시22분께 무주 부남면 한 주택에서 시작된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

이 불은 현재 부남면에서 인접한 적상면까지 확대된 것으로 파악됐다.

산불 발생에 따라 무주군은 대티, 유동, 대소, 율소마을 주민에게 대피를 요청하는 재난문자를 발송한 상태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0시1분을 기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출동력 32대·102명을 투입해 산불을 진화 중이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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