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흥덕농협은 지난달 29일부터 나흘간 원광대학교 한의학과 학생들과 한방의료 봉사활동을 펼치며 호평을 얻고 있다.
흥덕농협은 원광대 한의학과 의료봉사단(지도교수 1명, 학생 36명)과 함께 성내면 어울림센터에 진료소를 마련해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침술, 뜸 등 한방치료와 함께 건강상담을 제공, 의료서비스 접근이 취약한 농촌주민들의 건강과 활력을 도모하고자 준비했다.
백영종 조합장은 “농촌지역 의료복지 향상에 나서주신 원광대 한의학과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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