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현장 맞춤형 농기계 안전교육

고창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 농촌개발대학 4차 특강으로 전북농업기술원 강영호 연구사로부터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주제로 교육생 100여 명을 대상, 실질적인 현장 중심 교육을 펼쳤다.

강 연구사는 △농업기계 관련 주요 법령과 안전기준, △사고를 줄이기 위한 예방대책, △실제 영농현장에서 발생한 사고 사례 분석등을 중심으로 강의했으며, 사례 중심의 설명과 현장 적용 가능한 실천 방안이 큰 호응을 얻었다.

고창군농촌개발대학은 농업인의 전문성 향상과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주제의 특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오성동 소장은 “농기계 사고는 한순간의 방심으로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안전 인식이 한층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