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군가족센터는 지난 12일 행복플러스 부모자녀 관계 향상 교육‘소소한 가족’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총 4회기로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의 긍정적 상호작용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정서적 안정감 증진 및 건강한 가정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1회기는 보드게임, 2∼4회기는 피자만들기, 바람떡 만들기, 샌드아트 공연 및 체험을 진행 자아 표현과 감정 해소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향상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이용자들은“교육을 계기로 자녀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는 등 친밀감이 생겨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무주군가족센터 관계자는“교육을 통해 부모와 자녀의 정서적 유대감을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며“프로그램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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