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여성일자리 네트워크 구축 간담회

고창군이 지난 18일 여성취업 육성을 위한 2025년 여성취업 인식전환 교육 및 네트워크 구축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여성일자리 취업연계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는 재가노인복지센터장과 고창군 새일센터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여성이 일하기 좋은 고창군을 만들기 위해 여성친화기업, 아이돌봄센터 종사자 등과 매년 네트워크 간담회를 추진하고 있다.

이들은 취업연계 관련 업무를 공유하고 제빵 체험을 통해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활력을 얻는 시간을 갖는 등 새일센터는 행정의 지원을 받아 경력단절 여성에게 직업상담, 취업지원 등 종합 취원지원 ONE-STOP서비스를 제공, 현재 458명의 구직 등록과 675명의 구인 요청이 있었다.

이 중 227명의 여성인력이 취업에 성공해 경력단절 여성의 적극적인 취업의지와 더불어 여성취업 설계사의 취업연계의 노력이 돋보이고 있다.

유정현 인재양성과장은 “앞으로도 여성일자리 업체와의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하여 앞으로도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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