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군은 지난 15일∼19일까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580여 명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을 실시 호응을 얻었다.
대한노인회 무주군지회·무주반딧불시니어클럽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치유와 사회적 교류의 장을 열어 주기 위한 것으로 최근 개봉작 한국영화‘좀비딸’을 관람했다.
어르신들은“개인적으로 영화관에 오기가 쉽지 않다”며“ 오늘을 계기로 지인들과 함께 여유를 가지고 싶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한편 군은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역할 수행을 통한 신체적, 정신적, 심리적 건강 유지를 뒷받침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참여 활동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대한노인회 무주군지회와 무주반딧불시니어클럽에 위탁 전담 인력 등 2천 700여 명 규모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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