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암노인복지관, ‘노인의 날’기념 행사

공경과 존경의 마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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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암노인복지관(관장 최재훈)은 1일 어르신 400여 명과 ‘2025년 노인의 날(10월2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어르신은 우리의 보물, 우리의 미래’라는 퍼포먼스로 막을 열고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전문봉사단의 트로트 공연, 악기 연주, 생활체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이어졌다.

다양한 봉사단의 부스를 마련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문화생활을 챙겼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의‘사랑의 희망열차’프로그램과 연계한 중식도 나누며 즐거운 하루를 함께했다.

이날 우범기 전주시장은 “오늘의 전주가 있기까지 평생을 바쳐 헌신하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도록 전주시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전했다.

최재훈 금암노인복지관장은 “노인의 날은 어르신의 삶을 존중하고 그 지혜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존중받는 사회,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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