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이 지난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5일간 부안 바다호텔에서 ‘부안군을 움직이는 오늘의 리더’ 7급 중간리더십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7급 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실무와 리더십을 겸비한 중간관리자의 소통·협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군민 맞춤형 행정서비스와 혁신적 조직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팀의 중심에서 가치를 세우고 연결을 만드는 시간’, ‘당신의 말이 당신입니다&;관계의 언어로 소통하기’, ‘명화로 배우는 성찰’ 등 참여 중심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7급 공무원은 군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행정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핵심동력”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해 군민이 더욱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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