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은 지난 21일 부안군일자리센터에서 일자리 서포터즈 활동단 수료식을 개최했다.
일자리 서포터즈 활동단은 10명으로 구성돼 지난 5월부터 센터의 지원사업과 고용서비스, 구인·구직 내용 등을 홍보하며 군민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해왔다.
이들은 지난 5개월간 농어촌일자리 지원사업, 구인·구직정보 제공, 구직자 면접비 지원, 동행면접 등 다양한 사업을 군민에게 보다 친숙하게 알리며 현장 중심의 일자리 서비스 강화했다.
최연곤 센터장은 “일자리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군의 일자리 정책과 농어촌일자리 지원사업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고용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센터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구인·구직자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고용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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