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전 직원 대상 적극행정 활성화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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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활성화 직장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 제8조에 따른 필수 과정으로, 실과소, 읍면동 공직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됐다.

시는 적극행정의 이해와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4년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우수강사로 선정된 최덕림 전 순천시 안전행정국장을 초청하여 ‘적극행정을 통한 공공혁신, Why & How’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는 ▲적극행정의 필요성과 공직자의 역할 ▲행정 혁신 방법 ▲사례 중심 실행 전략 ▲공직자의 책임과 자존감 회복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추진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설명은 공직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안 되는 이유보다 가능한 방법을 찾는 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향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인센티브 지급 등 후속 정책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김희옥 부시장은 “행정 현장에서 ‘어렵다’는 말보다 ‘방법을 찾아보겠다’는 태도가 시민 신뢰를 만든다”며 “각 부서가 스스로 해법을 제시하는 김제형 적극행정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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