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K-컬처 코리아 선발대회’화려한 무대

‘K-컬처 진가’알릴 미의 대사 선발 미스 K-컬처 코리아 진 홍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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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K-컬처 코리아 선발대회’가 6일 전주 그랜드힐스턴에서 화려하게 열린 가운데 영예의 미스 K-컬처 코리아 진에 홍다인(22·단국대)이 선발됐다.

전 세계에 K-팝 K-뷰티 등 K-컬처 바람이 휘몰아치고 있는 가운데, 한국문화 원형이 살아 숨 쉬는 K-컬처 발상지 전주에서 그 진가를 널리 세계에 알릴 미의 대사를 뽑았다.

새전북신문사가 주최하고 미스 K-컬처 코리아 선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두재균)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예비 심사를 통과한16명이 본선에 올라 자웅을 겨뤘다. 유강슨씨와 정소라씨(2024미스 전북 글로리아)의 사회로 세시간여 펼쳐진 대회에서&;아름다운 한복과 드레스를 입은 참가자들은 퍼레이드를 펼치며 화려한 무대를 수놓았다. 또 장기자랑을 통해 가지고 있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했다.

심사는 라은희(한국여성유권자연맹 전북회장) 위원장을 비롯 15명 심사위원들이 미를 가늠하기 힘든 치열한 경쟁속에 엄정한 심사를 펼쳤다.

이번 대회 미스 K-컬처 코리아 진선미 등은 K-컬처 홍보대사 자격으로 유럽과 일본 등 국내외 문화축제 참가 지원을 받는다.

두재균 조직위원장은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며, 가장 전주적인 것이 가장 한국적인 것”이라며 “전주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가 K컬처 시작의 작은 씨앗으로 한국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복정권 기자



<미스 K-컬처 코리아 수상자 명단>



△미스 진

홍다인(22·단국대)



△미스 선

이아림(22·충북대)

김지민(24·백석예술대)



△미스 미

김현진(23·전남대)

전민서(17·화성반월고)

김현정(29·군포e비즈니스고)



△후원 협찬사 특별상

미스 아마존 : 윤효진(24·중앙대)

미스 K-스모킬러 : 허재영(24·한양대학원)

미스 그랜드힐스턴 : 안유나(19·유한대)

미스 오켈리커피 : 이정현(27·연세대)



△탤런트상

김지은(17·춘천여고)



△스타상

곽승리(24·충북대)

장재은(27·장안대)



△우정상

김지은(17·춘천여고)



△포토제닉상

정수아(20·배재대)



△특별상

정하영(30·중앙대)

양희연(20·유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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