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허를 따라 바다로’ 중국 둥잉 도시 홍보회 및 손자문화 관광 축제, 양주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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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황허를 따라 바다로' 둥잉 도시 홍보회 및 손자문화 관광 축제(한국) 행사 현장. (사진=리하오(李好))



지난 10월 20일, 중국 산둥성 둥잉시의 도시 홍보와 손자문화 관광을 소개하는 ‘황허를 따라 바다로’ 행사가 경기도 양주시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도시 홍보, 문화 강연, 생태 사진전, 비물질문화유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한국 사회에 둥잉의 생태적 아름다움과 문화적 매력, 도시 발전의 활력을 소개하고 양주시와의 우호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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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다양한 분야의 내빈들이 둥잉시 홍보회 및 손자 문화관광축제에 모였다. (사진=리하오(李好))

행사 현장에서는 내빈들이 둥잉시 무형문화유산과 손자문화 전시를 직접 체험했다. ‘병법 성인의 고향, 장인 정신이 담긴 비물질문화유산’을 주제로 둥잉 젠즈(剪&;, 종이공예), 둥잉 짚공예(草&;), 광라오 제나라 붓(&;&;&;&;), 러안 멘쑤(&;安面塑, 찹쌀가루 공예), 황허 입해구 헝겊호랑이(布老虎) 등 다양한 비물질문화유산이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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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내빈들이 ‘손자병법’을 읽고 있다. (사진=리하오(李好))

또한 둥잉 도시 마스코트 ‘허둥둥(河&;&;)’과 ‘하이잉잉(海&;&;)’, <손자병법> 관련 문화 창의 제품도 함께 소개돼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둥잉 장인 정신의 정교함과 문화적 깊이를 직접 체험하며 문화적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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