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치엠에프앤비, 일본 우동 전문점 ‘준스이우동’ 첫 가맹점 울산대학교점 오픈 1개월 만에 1만그릇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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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디에이치엠에프앤비(DHM F&B)가 운영하는 일본 우동 전문 브랜드 ‘준스이우동’이 첫 가맹점인 울산대학교점을 오픈한 지 2개월 만에 누적 판매 1만그릇을 돌파하며 가파른 매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울산대학교점은 준스이의 첫 가맹 1호점으로, 직영점인 부천 상동 본점을 통해 축적된 고객 인지도와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지난 8월 문을 열었다. 오픈 이후 대학가와 오피스 상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입소문이 확산되며, 점심&;저녁시간마다 대기줄이 형성되는 등 지역 대표 맛집으로 자리잡았다.

준스이우동은 직접 끓여낸 깊고 깔끔한 육수와 정통 일본식 조리법으로 완성된 우동 메뉴를 대표 상품으로 내세운다. 브랜드의 시그니처 메뉴인 점보치킨동은 48시간 저온 숙성한 닭고기를 사용해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매일 정성스럽게 조리되는 수제 튀김과 시원한 냉우동, 그리고 4,500원대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이러한 품질 중심의 메뉴 구성은 ‘가성비 맛집’을 넘어 ‘프리미엄 우동 전문점’으로 소비자 인식을 전환시키며, 꾸준한 재방문율로 이어지고 있다.

디에이치엠에프앤비는 수년간의 외식 프랜차이즈 관리&;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준스이 브랜드에 표준화된 조리 시스템과 운영 매뉴얼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초보 창업자도 손쉽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효율적인 테이블오더 시스템을 적용해 인건비 절감과 회전율 향상을 동시에 이뤘다.

상동 직영점과 울산대학교점의 안정적인 매출 성과를 기반으로, 디에이치엠에프앤비는 가맹사업을 본격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10호점까지 신규 창업 시 창업비 2,800만 원 상당 지원 혜택을 제공하며, 전국 주요 상권 중심으로 입점을 추진 중이다./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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