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전북연구원과 함께 정책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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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과 전북연구원이 지난 14일 정책간담회를 개최해 현안사업에 대해 전북연구원과 공동으로 점검하고 심층적으로 논의하면서 최적의 정책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소통·협업의 자리로 마련됐다.

이들은 ▲사시사철 김치원료 공급단지 조성사업 ▲무장-상하간 지방도733호선 도로 개설 ▲꽃정원단지 활용 및 홍보 방안 마련 등에 대해 각 사업별 전문 연구원 중심으로 분임별 논의가 이뤄졌다.

전북연구원에서는 주요 안건에 대해 중앙정부 및 타 시군의 정책 동향 및 사례, 대응계획, 쟁점사항 등에 대하여 제시, 이를 바탕으로 각 소관 부서는 연구원과 머리를 맞대어 사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심도있는 토의를 이어갔다.

장성화 연구본부장은 “세계유산 7가지를 품은 고창은 농생명자원·관광자원을 비롯해 다양한 발전자원을 갖고 있다”면서 “고창군 발전을 위해 전북연구원이 적극적으로 연대·협력하며 함께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전북연구원과 소통·협력 관계를 유지하여 같이 고민하고 함께 나아가는 성공적인 민선8기 후반기 정책 동행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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