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의회 박철원, 오임선 의원이 청소년을 위한 관심과 사회봉사 활동을 인정받아 한국 BBS 전북연맹 익산지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지난달 29일 익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BBS 회원과 학생·학부모,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나눔과 즐거움을 청소년과 함께」 장학금 전달식에서 수여됐다.
BBS 전북연맹 익산지회는 두 의원이 아이들을 위한 봉사와 문화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지회의 장학사업과 청소년 지원 활동을 꾸준히 뒷받침하며 지역사회 공동체 형성에 기여해 온 공로를 높이 평가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철원, 오임선 의원은 “청소년은 지역의 미래이자 희망”이라며 “민간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BBS 익산지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의회에서도 청소년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정책과 제도적 뒷받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 BBS 전북연맹 익산지회는 다문화·결연·조손·새터민 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장학금 지원과 1:1 결연 활동을 이어오며 수십 년째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민간 청소년 선도·후원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익산=고운영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