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토이시 제공
야키니쿠 브랜드 모토이시가 11월 10일 첫 방송한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의 제작지원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모토이시는 자사 대표 메뉴를 중심으로 ‘겨울철 화로 위에서 더욱 맛있는 야키니쿠’라는 브랜드 감성을 자연스럽게 반영한다.
영상에는 ▲국내 유일의 와규 우설 메뉴 ‘특상우설’ ▲국내 5% 프리미엄 와규로 구성한 ‘6품 모둠 세트’ ▲국내 최초로 선보인 후쿠오카 명물 ‘모츠나베’가 등장해 시청자의 미각을 자극할 전망이다.
드라마 제작사 측은 “마흔 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인생성장기를 담은 주 제와, 모토이시가 지향하는 ‘천천히 가지만 뒤로 가지 않겠다’는 철학이 맞닿아 있다”며 “브랜드의 메뉴가 자연스럽게 극에 녹아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모토이시는 제작지원 참여를 기념해 ‘드라마 속 모토이시를 찾아라’ 이벤트와 ‘야키니쿠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모토이시를 찾아라’ 이벤트는 드라마 속 모토이시 등장 장면을 캡처해 SNS에 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모토이시 10만 원, 3만 원 식사권과 모토이시 어포/육포 교환권을 제공한다. 인증샷 이벤트는 모토이시에서 육품모듬 주문 후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인증샷을 업로드하여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인에게는 오사카 왕복 항공권을 제공하며, 5인에게는 모토이시 5만 원 식사권이 증정된다. 각 이벤트 별 상세 참여 방법은 모토이시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토이시 관계자는 “광고 없이 전국 약 8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하며 꾸준히 성장중인 모토이시는 이번 제작지원으로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와 스토리 감성을 함께 전달할 예정”이라며, “콘텐츠 기반 브랜딩이 더욱 중요해지는 가운데, 드라마 제작지원은 단순 협찬을 넘어 브랜드 가치 제고의 전략적 수단”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모토이시 조준원 대표는 "국내 유통량 5% 미만의 최상급 와규만 선별하여 사용하며, 와규의 육향 과 풍미를 특제화로를 통하여 그릴링하여 국내 야키니쿠 브랜드의 독보적인 맛과 브랜드 컨셉으 로 성공창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은희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