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가 8~9일 원주에서 열린 제13회 아동정책포럼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아동권리보장원이 발표한 2025년 아동정책영향평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전북특별자치도에서는 김제시가 유일한 수상이다.
올해 평가는 전국 224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교육·조사 참여도, 자체평가 충실성, 정책 이행 적절성 등을 종합 심사했다.
시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확대, 대상자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권리교육 운영 등 아동권리 접근성 강화 실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성주 시장은 “아동 권리를 행정의 중심 가치로 두고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아동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도시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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