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馬) 복지 향상”...전주승마장, ‘말 복지 인증’ 획득

승마장 시설, 운영시스템 등 한국마사회 ‘우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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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이사장 이연상)이 승마를 통해 시민과 교감하는 말 복지 운영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9일 공단에 따르면 전주승마장이 한국마사회로부터 말 복지 인증을 받았다. 말 복지 인증제는 말 복지 향상을 위해 한국마사회가 올해부터 새로 운영하는 제도다.

승마장 시설, 인력, 운영시스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을 부여하는데 현장평가 등 종합 심의를 통해 전주승마장을 비롯 전국 5곳이 인증을 받았다.

인증 기간은 2025년 12월부터 2028년 11월까지 3년간이다.

이연상 이사장은 “말 복지 인증은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승마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시민 신뢰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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