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불황에 음주 문화 변화로 인해 주점들이 고전하는 반면 꾸준하고 안정적인 수요가 형성된 국밥류, 밥집들이 요즘 뜨는 유망프랜차이즈, 체인점 창업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설렁탕, 곰탕, 갈비탕 등 국밥 전문 한식프랜차이즈 ‘설담재’는 12월 8일, 익산 원광대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오픈한 사당점에 이어 익산 원광대점이 어제 추가로 오픈, 성황리에 영업을 마쳤다"며 "오픈 당일 많은 고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는데 해당 가맹점은 입점지의 특성상 고정 수요층이 형성되어 있어 향후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설담재는 21년 전통의 서울 북부 지역 ‘3대 설렁탕 맛집’이자 서울시가 지정한 ‘자랑스러운 한국 음식점’으로 선정된 한식프랜차이즈이다. 설렁탕, 곰탕, 갈비탕, 해장국 등 식사메뉴와 갈비찜, 전골, 수육 등 안주류 구성으로 남자나 여자, 연령대 불문하고 폭넓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HACCP 인증 자체 물류생산센터를 운영하여 70% 이상의 조리 공정률을 마친 식재료를 가맹점에 공급한다. 본사 물류생산센터에서 슬라이스 처리한 양지고기, 기름제거 가공을 마친 갈빗대, 5분만에 완성하는 육수는 물론 직접 담근 김치와 깍두기까지 공급하여 가맹점의 주방업무를 간소화한 특성을 보이고 있다. 이는 1인 인건비 절감 효과로 나타나며 원팩시스템에 비해 낮은 원가율로 가맹점에서는 10% 마진이 높아져 월매출 4,000만원 발생시 1,300만원의 순수익이 남는 구조라는 것이 브랜드측의 설명이다.
가맹점들은 배달 판매를 하지 않고도 홀 운영만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는 특성을 보이고 있다. 브랜드측에 따르면, 해장국집을 업종변경한 후 일매출 125만원에서 330만원으로 증가한 가맹점, C급상권 15평 매장에서 일매출 220만원을 돌파한 가맹점, 지하 매장에서 일매출 500만원을 돌파한 가맹점 등 다수의 성공창업 사례들이 있으며 최근에 기존 백반집을 리뉴얼하여 신규창업한 가맹점은 유동인구가 많지 않은 상권에서도 일 평균 매출 100만원을 안정적으로 기록하고 있다.
설담재 관계자는 “이번에 오픈한 익산 원광대점 이외에 현재 신규창업자, 업종변경 희망자들과의 상담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상황으로 추가 가맹점 오픈이 임박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 요식업 매장을 업종전환창업 하거나 신규로 리뉴얼창업을 할 경우, 가맹점이 본사에 지불할 비용은 교육비 200만원이 전부"라며 "본점이나 가맹점에서 메뉴 맛도 보시고 동종 타 프랜차이즈들과 식재료 원가율, 수익성, 창업비용까지 꼼꼼히 비교해보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설담재는 가맹비 및 물류보증금 전액 면제, 로열티 평생 면제, 오픈 행사기간 증정용 곰탕 500인분 지원 등 특별 창업 혜택(15호점 한정)을 제공하며 업종변경 및 리뉴얼창업시 최소시공을 통한 소자본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가맹문의는 해당 브랜드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박은희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