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가 11일 고창, 12일은 부안을 찾아 생활 속 고충과 불편을 상담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상담은 각각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고, 고창지역 상담장은 고창군청 대회의실, 부안은 부안군청 대회의실에 꾸려진다.
이번 순회 상담은 가까운 이웃 지자체 주민들도 참여할 수 있다. 고창 상담장의 경우 전남 영광군과 장성군 주민, 부안 상담장은 김제시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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