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올림픽 유치 시민의 열망 ‘하나로’

‘전주올림픽 유치 범시민 지원위원회’본격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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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올림픽 유치를 위한 범시민 추진체계가 본격 가동됐다.

전주시는 15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전주시의회, 체육계, 교육계, 언론, 출연기관, 학계 및 국제스포츠·행사기획 전문가 등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올림픽 유치 범시민 지원위원회’지원조정위원회의를 개최했다.

현재 250여 명 규모로 운영되고 있는‘전주올림픽 유치 범시민 지원위원회’는 공동위원장과 고문, 자문위원회, 지원조정위원회, 6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돼 있다.

지원조정위원회는 올림픽 유치 활동 전반을 총괄하며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고, 분과별 활동을 유기적으로 지원하는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올림픽 유치를 위해서는 범시민 차원의 공감대 형성과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시민들의 열망을 하나로 모으고, 맞춤형 유치 전략을 추진해 전주올림픽 유치의 꿈이 꼭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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