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문화의전당, ‘2025년 송년음악회’ 23일 저녁 공연 예정

기사 대표 이미지

고창군이 오는 23일 문화의전당에서‘2025년 송년음악회’를 연다.

이번 공연은 세계 최정상의 드라마틱 바리톤 고성현, 유럽무대와 한국 국립오페라단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고창 출신 바리톤 노동용, 소프라노 김나영, 테너 황태환의 성악가와 피아노 박수경의 반주로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김연섭 팀장은 "2025년 송년음악회는 문화의전당에서 펼쳐지는 올해 마지막 공연이다"며 "문화의전당은 올해 총 34회의 기획공연을 추진해 군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군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했다"라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