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9일 창조나래 3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학교 감염병 관리 위기소통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학교 감염병 관리 위기소통 협의체 위원과 도교육청 업무 담당자가 참석해 올해 학생 감염병 발생 현황과 예방·관리 성과를 살피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강화 방안을 공유했다.
전북교육청은 학교 감염병 상시 모니터링 및 발생 즉시 보고 체계 운영을 비롯 학교 감염병 대응 지침 안내 및 현장 맞춤형 컨설팅 지원, 학교 구성원 대상 감염병 예방 교육과 위기대응 안내 강화 등을 주요 성과로 발표했다.
전북 감염병관리지원단은 학교 감염병 발생 현황 분석, 예방접종 대상 감염병에 대한 예방·관리 사업 추진 현황 등을 안내하고, 학교와 지역사회 간 예방접종 연계와 지속적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양원 문예체건강과장은 “올해는 학교 현장을 중심으로 예방 중심의 감염병 관리 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했다”면서“앞으로도 협의체 운영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학교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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