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장정규 무대감독이 지난 23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2025년도 문화예술발전 유공 포상 및 연말포상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장감독은 지난 1995년 전북예술회관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지난 2001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개관과 함께 25년 동안 전당에서 진행된 다양한 무대를 책임져왔다. 이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장감독은 “30년 동안 무대감독으로 근무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힘 쓴 공로를 인정받아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문화예술 발전에 더 힘쓸 것”이라고 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전국 문화예술회관 종사자와 문화
예술인 가운데 현장 혁신과 지역 문화 발전에 뚜렷한 성과를 낸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이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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