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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  유기종
- 2022년 05월 22일 13시42분

최훈식, 농사현장 찾아 농업중심 장수군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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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1번 최훈식 더불어민주당 장수군수 후보는 선거운동 개시일 첫 행보를 하우스 농사현장에서 시작하면서 농업이 살아야 장수의 미래가 있다고 강조하고, 농업중심의 정책으로 반드시 장수농업을 살리겠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농산물안정기금 400억원을(연100억원) 편성해 농산물가격 하락에 따른 최저가격을 보장해 농민의 걱정과 근심을 해결하겠다며 농민수당을 연150만원으로 확대 지급해 농민의 삶이 보장되게 하겠다고 말했다.

자신은 세계적 농업강국인 네덜란드를 롤 모델삼아 장수군을 대한민국 제일의 부자농촌을 만들 자신이 있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스마트팜농장 5만평 농군사관학교를 운영하여 청년창업 농을 육성하고 미래농업을 대비하는 농업생태계를 강화하겠다고 주장했다.

오후 4시에는 장수터미널 앞에서 출정식과 더불어민주당 김관영후보와의 합동연설회가 군민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졌다.

출정식에는 양성빈 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한 김용문 군의장, 오재만 당 선대위원장, 유금선 선대위원장과 박용근 도의원후보, 기초의원 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시 한 번 민주당 원팀을 강조하며 하나 된 민주당의 든든한 장수군의모습을 보여줬다.

군민의 환호 속에 등장한 김관영 더불어민주당 도지사후보는 새로운 장수와 새로운 전북을 강조하며 변화와 혁신을 주장했다..

김관영 도지사후보는 최훈식 후보는 젊고 깨끗하며 준비된 군수후보라며 최훈식후보와 원팀을 강조하며 지역 국회의원인 안호영의원과 함께 더 잘사는 장수와 전북을 만들자며 장수군민 앞에서 굳은 의지를 보였다.

김 후보는 최훈식 후보의 공약 중 농군사관학교 건립과 농산물안정기금 조성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수=유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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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 2022-05-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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