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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  이종근
- 2022년 05월 23일 08시20분

야호학교, 아동·청소년 건강한 성장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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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교사와 학부모, 교육전문가와 함께 교육 노하우를 공유했다.

전주시 야호학교는 최근들어 야호학교 4층 두빛나래 강연장에서 청소년 교육 관련 전문가, 학부모 등 40여명을 초청해 ‘한발 더 멀리 뛰는 세상’을 주제로 ‘2022년 제2회 야호 아카데미’ 강연회를 가졌다.

야호아카데미 강연회는 야호정책을 추진하는 전주시가 창의교육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학부모교육이다. 강연기획부터 강연자 발굴, 홍보, 진행까지 시민주도로 이뤄지고 있다. 현재 야호학교 시민운영단은 박금숙단장과 정성록, 안정진, 박성진, 안자선, 임환대, 임혜경, 고미아, 최수진씨로 9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강연회는 전직 교사이자 현재 봉사활동가로 활약 중인 김병욱 씨와 IT전문가인 정해웅 한국온라인데이터랩 이사가 참석자들과 함께 삶의 경험과 교육 노하우에 대한 진솔한 얘기를 나눴다.

장경수 야호학교 교장은 “전주시는 아동·청소년들의 가장 밀접한 멘토인 학부모들이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데 필요한 역량을 갖추도록 학부모교육인 야호아카데미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면서 “야호아카데미가 아동·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돕고, 부모와 자녀간의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다음 강연도 알차게 준비할 예정”이라고 했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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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 2022-05-2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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