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혁민, 심적 고통에 불면증까지 "한국 남자는 다 죽어야 한다고 악플 달리더라"

사진 = 강혁민 SNS
사진 = 강혁민 SNS

 

작가 강혁민이 불면증에 걸린 이유가 화두에 올랐다.

강혁민은 이날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서희와 자신에게 악플을 단 누리꾼 10000명을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하기까지 힘들었던 속내를 공개했다.

이날 강혁민은 한서희와의 설전 후 일부 몰지각한 누리꾼들이 '한국 남자는 다 죽어야 한다'고 무차별 댓글을 달기 시작한 사실을 알렸다.

이에 강혁민은 불면증으로 병원까지 다니고 있으며, 결국 8일 SNS를 통해 한서희 외 10000명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한 사실을 밝혔다.

이후 강혁민 측이 한서희 외 누리꾼 10000명과의 법적 공방서 어떤 결과를 받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