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69세 동안의 이영애 남편…외모만큼 깜짝 놀랄 과거 이력

사진 = 이영애 인스타그램
사진 = 이영애 인스타그램

SBS '집사부일체' 출연으로 화제가 된 배우 이영애의 남편인 정호영 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호영 씨는 미국 시카고대, 일리노이 공과대 대학원을 졸업한 재미교포 사업가이며, 재산이 2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과거 현대그룹 종합기획실에서 근무했으며 1987년 한국레이컴 전신인 케이원전자를 세웠다. 200억원으로 1만평 부지의 사회복지재단을 설립한 바 있다. 

그는 과거 배우 심은하와 약혼 후 파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심은하는 한 매체 인터뷰에서 "연예활동을 지속하는 것이 매우 힘들었고 결혼파동까지 겹쳐 은퇴를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심은하와 정씨는 1년여 동안 교제해 왔으나 나이와 학력 등이 분명하지 않은 점 때문에 가족이 불신을 갖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정씨는 심은하와 교제 당시 나이를 속인 것으로 전해진다.

1951년생인 정씨는 올해 69세로 엄청난 동안 외모인 듯하다. 1971년생인 이영애보다 20살이 많다. 2009년 두 살마은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쌍둥이 남매 승빈과 승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