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보육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올 한해 성과를 공유하고 우의도 다졌다.
전북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18일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신은옥 회장과 회원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열어 유공자 70여 명을 표창하고 축하했다.
보육인 결의문 낭독과 뮤지션 초청공연 등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즐거운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김관영 도지사, 서거석 교육감, 우범기 전주시장, 이병철 도의회 환경복지위원장, 이기동 전주시의회 의장 등도 함께 해 한층 더 뜻깊게 했다.
김 지사는 축사를 통해 “어떤 아이든, 어디에서든 차별 없는 돌봄과 배움을 누리는 것이 전북의 유아정책 방향이다”며 “부모, 아이, 보육교사 모두 행복한 전북, 아이를 낳고 키우는데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가는 전북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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