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찰-자연 탐방 통해 자긍심"
"지역사찰-자연 탐방 통해 자긍심"
  • 고병하 기자
  • 승인 2015.09.2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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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개암작은도서관서 유-초-중 템플라이프 운영

부안군 상서면 개암작은도서관은 지난 12일과 19일 관내 유·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문화 프로그램 ‘내면의 힘을 얻는 마음여행!!’을 운영했다.

12일에는 책 ‘생각의 정원’ 읽고 그리기 수업을 진행했으며 19일에는 천년고찰 개암사 템플라이프에 참가했다.

개암사 템플라이프는 사찰예절, 공양, 개암사 사찰문화 및 문화재 바로 알기, 오감을 깨우는 능가산 숲속걷기 명상, 스님과의 차담시간을 통한 다도예절,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주지스님 말씀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개암작은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마음여행 템플라이프를 통해 아이들에게 자기마음을 들여다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찰 탐방 및 자연을 관찰하면서 지역의 문화를 알고 자긍심을 심어주고자 실시했다”고 말했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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