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 울린 겹경사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 울린 겹경사
  • 김혜지 기자
  • 승인 2016.12.14 20: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제] 중국 상해예술예품박물관 업무협약-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중국 상해예술예품박물관 MOU체결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중국 상해예술예품박물관이 문화교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한·중 외교관계 수립 25주년을 기념하고 문화예술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내년 6월 중국에서 열리는 ‘제7회 국제전통예술초청전’과 내년 11월 전주에서 열리는 ‘한·중 예술가 교류전’에 자국 예술가들을 참여시키기로 합의했다.
전성진 대표는 “정치가 긴장되면 문화가 그것을 풀어주는 역할을 하기 마련이다”면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은 내년 6월 ‘국제전통예술초청전’에 책임 있게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제5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수상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제5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에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이 차지했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아트숲 탐험대’ 등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교육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트숲 탐험대’는 예술을 즐길 줄 아는 미래의 관객들을 발굴하기 위한 예술감상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 전북지역 8개 중·고 1,000여 명의 학생들이 공연 감상 관련 이론교육은 물론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5월), 뮤지컬 ‘맘마미아’(7월), 마당창극 ‘아나옜다, 배 갈라라!’ (9월) 등 다양한 공연을 감상할 수 있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