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명상여행단, 모악산을 방문하다
미국 명상여행단, 모악산을 방문하다
  • 이종근 기자
  • 승인 2017.09.10 19:42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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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명상여행단이 6일부터 8일까지 모악산을 찾았다.
교수, 의사, 교사, 사업가, 매니저, 컨설턴트, 테라피스트 등 다양한 전문 직업에 종사하고 있는 등 38명으로 구성된 여행단은 모악산의 특성과 의미, 명상처들에 대한 안내를 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모악산의 ‘선도(仙道)의 계곡’, ‘신선길’ 등을 걸으면서 맑고 자연 속에서 깊은 명상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세화 선도문화연구원 원장은 “세계적인 명산 모악산은 단학, 뇌교육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이 국내외에서 찾아오고 있다”며 “이를 체험한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이웃을 변화시키고, 더 나아가 사회를 밝게 변화시키고 있다”고 했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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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랑이 2017-09-12 14:48:23
외국인들이 모악산을 많이 찾으시네요

뚜뚜 2017-09-13 16:06:39
미국에서 명상하러 모악산까지 오다니 신기하네요

노을 2017-09-13 16:29:57
미국의 전문직인 사람들이 우리 동네인 모악산에 온 기사를 보니 반갑네요 ~ 많은 관광객들이 더많이 더 자주 오면 좋겠는데요 ~

akrh33 2017-09-19 20:19:57
다음에도 많은 명상여행단이 모악산을 방문했으면 좋겠네요

akrh33 2017-09-19 20:20:00
다음에도 많은 명상여행단이 모악산을 방문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