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4차산업혁명 대학 역량강화 특성화 포럼
원광대, 4차산업혁명 대학 역량강화 특성화 포럼
  • 임규창 기자
  • 승인 2017.09.19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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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 산학협력단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학 역량강화 특성화 포럼을 지난 14일 교내 숭산기념관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대학 내 인공지능(AI)연구현황과 역량을 진단하고, 향후 의료 융·복합 산업화 촉진을 위해 필요한 연구과제와 지역산업 연계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이번 포럼은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 융·복합 산업화 및 지식서비스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열렸다.



포럼은 원광대 산학협력단장 이강래 교수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익산시 김철모 부시장과 전북연구원 강현직 원장 축사와 함께 강연 및 토론이 이어졌으며, 첫 세션에서는 원광대 전병훈 교수 사회로 한국정보화진흥원 황종성 본부장, 전북연구원 이강진 실장, 솔트룩스 신석환 부사장, 원광대 정창원 박사, 한국한의학연구원 이상훈 박사, 원광대 한성국 교수가 기조 강연을 펼쳤다.



또한, 두 번째 세션에서는 원광대 김선광 교수 사회로 원광대 한성국, 윤권하, 이태규 교수, 이상훈 박사, 신석환 부사장이 4차 산업혁명 시대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 융복합 산업화 및 지식서비스 활성화 방안을 비롯해 발전 방향을 전망했다.



특히 원광대 의과대학, 한의과대학, 치과대학, 약학대학 등 양·한방 최적의 교육 인프라와 원광대학교병원, 한의과대학부속병원 등 임상진료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장점을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 일원 의학이 실현될 방안에 대해 상호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익산= 임규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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