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2월25일19시16분( Tuesday ) Sing up Log in
IMG-LOGO

마당 `무대를 찾아가는 예술기행'





마당은 21일 오전 8시 전주종합경기장(벽계가든 건너편)을 출발, ‘무대를 찾아가는 예술기행’을 떠난다.

4월의 ‘무대를 찾아가는 예술기행’은 제194회 백제기행으로 마련, 경쾌한 스윙과 함께 청춘의 향연이 펼쳐지는 안성수 예술감독의 <스윙>을 감상하러 서울로 떠난다. 대림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예술의 전당 등이다.

대림미술관의 과 국립현대미술관의 <당신은 몰랐던 이야기>를 함께 둘러본다.

예술의 전당의 <스윙>은 스윙재즈와 현대무용이 만나는 이색 공연이다.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 흥겨운 한 편의 축제 같은 공연이다.

이번 공연의 또 다른 볼거리는 바로 스웨덴 출신 6인조 스윙재즈 밴드 ‘젠틀맨 앤 갱스터즈’다. 스윙재즈를 1930~40년대 분위기로 연주하는 이들은 공연 당일 직접 무대에 오른다. 자작곡 2곡을 포함해 15곡을 라이브로 연주할 예정이다.

무대 위의 라이브 연주와 더불어 안성수 안무가 특유의 밀도 있는 구성, 국립현대 무용단 17명 무용수들의 춤이 어우러져 한시도 지루할 틈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종이의 아름다움을 예술로 만나는 선물 같은 대림미술관의 은 순수 예술뿐 아니라 가구, 조명, 제품, 공간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10팀의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2018-19년 국립현대미술관은 ‘이사아’를 키우드로 일련의 프로그램들을 기획한다. 그 첫 번째 프로젝트로 2018아시아 기획전<당신은 몰랐던 이야기>를 개최한다. 아시아 지역이라는 주제에 맞는 작가들의 다양한 신작을 함께 감상한다.

기행 참가자는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마당 홈페이지 여행상품 예약 코너에서 가능하다./이종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