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9월23일19시51분( Wednesday ) Sing up Log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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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협회, 건축인 한마음 체육대회







전라북도 건축사회(회장 이길환)는 지난 12일 전주 비전대 운동장에서 ‘제11회 전라북도 건축인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전라북도청 및 시·군팀 180명, 전주시·완주군팀 85명, 전라북도 교육청팀 142명, 전라북도 건축사회 회원 263명 및 가족 120명 등 총 800여명이 참석, 건축인 상호간의 이해증진과 유기적인 발전 도모와 소통 및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체육대회는 축구경기, 레크레이션, 줄다리기, 400m 계주 등으로 진행됐으며 경기 후 결과 발표 및 행운권 추첨, 중식으로 마무리 됐다.

전라북도 도지사 송하진 후보와 교육감 김승환 후보는 축사를 통해 “전라북도 발전과 도민들에 대한 전북건축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건축인들 상호간 교류의 장을 통해 건축발전은 물론 전라북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의 터전을 넓혀가는데 주춧돌이 돼 줄 것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북건축사협회 이길화 회장은 “전라북도 건축발전을 위해서는 건축사의 화합과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며 “체육대회는 이를 단합하기 위한 자리인 만큼 앞으로도 상호간의 이해증진과 유기적인 발전을 도모하는 데 노력했으면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