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펭귄책 시리즈 10권 완성
세계 최초 펭귄책 시리즈 10권 완성
  • 임규창 기자
  • 승인 2018.05.17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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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황제펭귄의 하루' `펭귄 어린이 학교' 펴내

전북 익산에 있는 도서출판 펭귄나라(대표 김완수)에서는 펭귄 찾아 남극 10차 탐방한 「김완수의 펭귄나라」 시리즈로 9번책인 「아기황제펭귄의 하루」와 10번책인 「펭귄어린이 학교」를 발간함으로서 펭귄책 시리즈 10권을 세계 최초로 완성했다고 2018년 5월 17일 발표했다.

현재 국내외적으로 펭귄책은 상상력을 동원하여 한두권은 발간할 수 있으나, 이렇게 체계적으로 펭귄 찾아 남극 10차 탐방을 소재로 하여 촬영한 사진 약 100,000여장, 동영상 약 1,000여개, 그리고 수집한 수천점의 펭귄관련 작품, 상품, 책 등과 펭귄작가가 직접 경험을 토대로 계속적으로 발간 하는 것은 세계에서 유일하다.

남극의 펭귄을 통하여 “지구온난화와 지구환경을 생각하고 지구촌 어린이들을 즐겁게 한다.”라는 모토로 계속적으로 발간하고 있는 펭귄책은 중국의 출판사들과 세계 최대 어린이 도서전인 「이태리 볼로냐 아동국제 도서전」에서 세계 100여개국에서 1300여 출판사가 참가한 가운데서 「세계 유일한 펭귄책 시리즈」로서 증명된 바가 있다.

펭귄책 시리즈에는, 지구온난화와 쓰레기 분리수거를 다룬 환경동화인 「앗 뜨거! 펭귄」과 직접 어른펭귄이 아기펭귄을 가르치는 학교교육동화인 「펭귄 어린이학교」 등이 있으며 황제펭귄 사진으로만 이뤄진 아기황제펭귄 사진 이야기책인 「아기 황제펭귄의 하루」는 「이태리 볼로냐 아동 국제도서전」에 참석한 영국의 캠브리지대학의 출판 편집자 Laurence koster씨로부터 “펭귄사진으로는 네셔널지오그라픽 사진을 뛰어 넘는다”는 극찬을 받은 책이다.(명함 참고) 
또한 기능북으로서 책에서 촛불이 켜지고 “후”하고 불면 촛불이 꺼지는 인공지능책인 「황제펭귄의 생일파티」와, 책에 핸드폰을 비추면 펭귄이 튀어나와 인사하고 남극 소개, 펭귄춤을 추는 AR기능과 카메라 기능으로서 펭귄과 함께 사진 촬영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으로서 지구촌 어린이들을 펭귄책을 통하여 깨끗한 지구환경을 가르치고 명랑하고 즐겁게 하는데 발간 목적이 있다.

한편 김완수 펭귄작가는 “두번째 시리즈로는 요즈음 화두인 미세먼지를 주제로 「미세먼지 펭귄」과 한반도와 이웃나라인 일본, 중국이 지진의 영향권에 있으므로해서 「지진과 펭귄」을 에니메이션이 포함된 책을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기능북인 「펭귄 음악회」와 「방귀 뀌는 펭귄」과 각 종류 펭귄의 남극 실제영상이 실린 「남극의 펭귄」을 조만간 발간할 예정이며 올해안에 약 10여개국에서 해외출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익산= 임규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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