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새만금 잼버리 잘 치르자”
“2023 새만금 잼버리 잘 치르자”
  • 정성학 기자
  • 승인 2018.11.19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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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아태 스카우트연맹 워크숍

한국과 아시아·태평양 스카우트연맹이 ‘2023 새만금 세계 잼버리 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해 머릴 맞댔다.
전북도는 19일 권구연 한국스카우트연맹 사무총장과 JR 판기리난 아·태연맹 사무처장 등 20여 명을 전주로 초청해 이런 내용의 미래성장 워크숍을 열었다.
워크숍은 오는 22일까지 전주와 새만금 일원에서 펼쳐진다. 새만금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는 방안이 뭔지 집중 토론하고 그 개최지도 돌아볼 계획이다.
새만금 대회는 오는 2023년 새만금 1호 방조제 옆 간척지에서 열린다. 세계스카우트연맹 169개 회원국에서 약 5만명 가량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자들은 이 곳에서 보름가량 야영하면서 도내 일원 문화탐방과 홈스테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주제는 ‘Draw your Dream(너의 꿈을 그려봐)’로 정해졌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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