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부 우승에 김진수 씨
최강부 우승에 김진수 씨
  • 최정규 기자
  • 승인 2018.12.02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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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배 바둑대회 이틀간 열전
제21회 전북도지사배 바둑대회 개회식과 예선리그가 1일 전주대학교 희망홀에서 500여명의 바둑인이 참가해 열려 실력을 겨르고 있다. /오세림 기자
제21회 전북도지사배 바둑대회 개회식과 예선리그가 1일 전주대학교 희망홀에서 500여명의 바둑인이 참가해 열려 실력을 겨르고 있다. /오세림 기자

 

새전북신문이 주최한 ‘제21회 전라북도지사배 바둑대회’에서 전북최강자 자리는 김진수(21)씨가 차지했다.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전주대학교 희망홀과 전북바둑협회에서 펼쳐진 제21회 바둑대회는 학생과 일반인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회는 1일 오후 1시 예선전을 시작으로 2일 본선 4강과 결승전이 치러졌다.
치열한 경기 끝에 전북최강부 우승은 김진수씨가 차지했으며 여성최강부 우승 이주은(21), 동호인 단체부는 반집기우회가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최강부 우승을 차지한 김진수씨는 “우승을 차지해 기분이 너무 좋다”면서 “앞으로도 대회에 출전해 또 다시 우승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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