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입조심해" 하자 B.I "카톡 지워"…기록 안남는 스냅챗도 이용 정황
한서희, "입조심해" 하자 B.I "카톡 지워"…기록 안남는 스냅챗도 이용 정황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06.13 20: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한서희 SNS
사진 = 한서희 SNS

마약 투약 의혹을 받고 있는 아이콘 B.I(비아이)가 가수 연습생 출신의 한서희에게 마약을 요구한 것으로 보인다.

어제(12일) 디스패치가 단독 보도한 카톡 메시지에 의하면 비아이가 한서희에게 지속적으로 마약을 요구하면서 서로 입조심할 것으로 강조한다. 

한씨는 "진짜 입조심해야 돼"라고 말하고 비아이는 "입조심만 하면 안 걸리잖아. 척추검사해야 된대"라고 답한다.

다시 한씨가 "핸드폰 안 볼거 같냐. 카톡 다 보는데"라고 응수하자 "알아. 지금 X나 위험함. 일단 이건(카톡) 지워"라고 요구한다. 이어 "나 쫄보니까 지워 X바. 나 마카오임"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대화가 자동 삭제되면서 기록이 남지 않는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도 이용한 듯하다.

비아이가 "스냅챗 앱스토어 쳐봐"라고 하자 한씨가 "스냅챗 가입했어. 인스타 같은 거야?"라고 질문한다. 이어 비아이는 "그냥 채팅하는 건데 대화가 바로 없어져 대화기록이 안 남아"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