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환경현안들 적극 해결할 것"
“주요 환경현안들 적극 해결할 것"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9.07.29 18: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선화 전북지방환경청장 취임

전북지방환경청 20대 청장에 정선화(47·사진) 전 기획재정담당관이 승진·부임했다.
신임 정 청장은 환경부 자연자원과장과 자원재활용과장,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기획재정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면서 업무능력을 인정받아왔다.

특히, 물 관리와 폐기물 정책, 미세먼지 관리, 화학물질안전 강화 등 주요 환경정책 수립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환경정책 방향에 대한 철학과 주관이 뚜렷하고 업무 추진력이 탁월한 환경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정 청장은 취임사에서 “전북지역의 환경을 개선해 지역주민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북지방환경청은 1984년 2월 전주오염 중앙지도·점검반을 시작으로 1994년 5월 전주지방환경관리청, 2002년 8월 전주지방환경청, 2012년 7월 새만금지방환경청으로 확대·개편된 뒤, 2019년 5월7일 전북지방환경청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현재 2단 5과 정원 84명의 직원이 새만금 유역을 비롯한 수생태계 보전, 자연환경보전, 환경영향평가, 환경사범 수사 등 전북지역 환경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공현철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