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과거 "늦었다고 생각할 땐 정말 늦은 것…시간의 소중함 알아야"
안재현, 과거 "늦었다고 생각할 땐 정말 늦은 것…시간의 소중함 알아야"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08.18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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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사진 = SBS

배우 구혜선과 이혼 소식을 알린 배우 안재현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그는 과거 영화 '패션왕' 개봉 당시 한 매체 인터뷰를 통해 당시 지난 한해에 대해 "열심히 살았지만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말했다.

당시 그는 "박명수 선배가 한 말 중에 명언으로 삼는 말이 있다"며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정말 늦은 거다'라는 말이다. 진짜 명언인 것 같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패션왕'을 보러 오는 어린 친구들도 그걸 알았으면 좋겠다. 시간이 정말 빨리 간다. 시간의 소중함을 알고 날개를 달고 행복한 비행을 했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안재현은 "고민의 크기는 모두 다르겠지만 다들 각자의 크기를 감수하고 달려야 하는 것 같다"며 "저 또한 마찬가지다. 청춘들 모두 힘냈으면 좋겠다. 열심히 달립시다"라고 전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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