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가 다케시마 후원"이라던 양팡, 사과후에도 구독자 2만명 이상 '쑥쑥'
"다이소가 다케시마 후원"이라던 양팡, 사과후에도 구독자 2만명 이상 '쑥쑥'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08.22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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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양팡 유튜브
사진 = 양팡 유튜브

유명 BJ 양팡(양은지)의 '다이소 다케시마 후원' 논란에도 구독자로 급속도로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양팡은 지난 21일 구독자 200만명을 달성했다.

앞서 1월 양팡은 개인방송 도중 "다이소 판매 수익이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칭하는 일본 극우단체 후원에 쓰인다"고 말했다.

시청자들이 "잘못된 정보"라며 설득했지만 양팡은 "독도 재단을 통해 전달받은 소식"이라며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결국 다음날 양팡은 "다이소를 비롯한 몇몇 기업들이 다케시마를 후원하고 있다는 루머에 대해 독도재단 측으로부터 답변을 들었고 이를 사실이라 믿었다"고 정식으로 사과 방송을 했다.

이러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양팡은 당시 111만이었던 구독자가 꾸준히 증가해 1월 21일 기준 113만 8000명으로 사과 영상 이후 2만명 이상이 증가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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