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과 소송전 나선 뮤직K, 여성듀오 다비치도 돌아선 배경에 '관심'
홍진영과 소송전 나선 뮤직K, 여성듀오 다비치도 돌아선 배경에 '관심'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08.23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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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홍진영 SNS
사진 = 홍진영 SNS

가수 홍진영이 계약 해지 소송의사를 밝힌 뮤직K엔터테인먼트에 이적할 뻔한 여성듀오 다비치도 화제다.

금일 홍진영은 자신의 SNS에 불투명한 정산방식, 광고주와 이면계약, 아플 때도 행사 강행 등을 이유로 뮤직K와 소송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뮤직K 권창현 대표의 권유로 트로트를 시작한 홍진영은 지난 2012년 당시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現 MBK엔터테인먼트)에서 권창현, 이응용 이사와 함께 나와 이들의 신생기획사로 이적했다.

당시 홍진영과 함께 여성 듀오 다비치(이해리, 강민경)도 자신들을 발굴해준 권창현 이사와 함께 신생기획사로 이적하겠다고 발표해 미담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바로 다음달 다비치는 코어콘텐츠미디어에 그대로 잔류하기로 마음을 바꿔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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