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인문학과 건축의 만남 `집이 사람이다' 특강
전북대 인문학과 건축의 만남 `집이 사람이다' 특강
  • 양정선 기자
  • 승인 2019.10.10 18: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대학교는 10일 인문학 특강인 ‘인문학과 건축의 만남, 집이 사람이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오는 16일부터 내달 27일까지 ‘녹색건축과 주거환경’, ‘거주풍경’ 등을 주제로 전북대 농생대 본관 302호와 박물관 강당 등에서 열린다.
특강은 이길환 전북건축사협회장, 승효상 이로재대표, 최고요 공간디렉터, 조재원 공일스튜디오대표, 곽재환 건축그룹칸대표 등 7명이 참여한다.

전북대 한스타일연구센터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자기만의 살림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우리의 정체성이 되는 공간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양정선 기자


많이 본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