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는 소송과 죽음들' SM엔터테인먼트를 향한 화살…종현‧노민우‧엑소 등 재조명
'끊임없는 소송과 죽음들' SM엔터테인먼트를 향한 화살…종현‧노민우‧엑소 등 재조명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10.1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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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종현 SNS
사진 = 종현 SNS

재작년 샤이니 종현에 이어 설리의 사망 소식까지 전해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그간 불미스러웠던 사건들이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2009년에는 SM 소속의 동방신기 맴버였던 김재중·박유천·김준수이 "부당한 계약의 속박에서 벗어나겠다"며 법적 소송을 벌였으며, 2015년 배우 노민우는 계약해지 직후 "SM이 담당 프로듀서나 제작사 대표에게 영향력을 행사해 연예계 활동을 방해했다"면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걸었다.

슈퍼주니어의 중국인 멤버였던 한경이 2009년 당시 소속사 SM과의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하고 중국으로 떠난 뒤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였던 크리스, 루한, 타오가 SM과 갈등을 빚으며 2014~2015년에 차례로 팀을 나가 중국으로 돌아갔다.
 
그러다가 2017년에는 샤이니 종현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까지 벌어졌다. 이때는 한경이 2010년 한 대만 TV프로그램을 통해 "자살 충동까지 오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SM에 소송을 걸게 됐다"고 말한 사실이 언론에서 다뤄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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