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불과 5개월전 "예쁘게 포장해도 쓰레기…안녕" 이제야 웃음 찾았는데 '비보'
구하라, 불과 5개월전 "예쁘게 포장해도 쓰레기…안녕" 이제야 웃음 찾았는데 '비보'
  • 이시현 기자
  • 승인 2019.10.14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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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설리 SNS
사진 = 설리 SNS

금일 갑작스럽게 사망 소식을 알린 설리의 소문난 절친인 가수 구하라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5개월여 전인 지난 5월 26일 새벽 구하라는 극단적 시도를 해 병원으로 옮겨진 바 있다. 당시 그의 집안에서는 연탄을 피운 흔적을 발견됐다.

하루 전에 구하라의 SNS에는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속은 엉망진창 망가지고 있다", "예쁘게 포장해도 쓰레기는 쓰레기다"라고 적혀 있어 팬들의 우려를 샀다.

앞서 작년 9월 그는 전 남자친구 최종범과 폭행, 협박 등의 시비가 있었고 법적 다툼을 벌이는 동안 도넘은 악플에까지 시달려야 했다.

그는 오는 11월 3일 새 싱글 '미드나잇 퀸' 발매할 예정이다. 최근 일본 방송활동이나 SNS 등을 통해 밝게 웃는 모습을 보여줘 팬들이 안심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절친 설리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전해지면서 다시 팬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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