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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지사 '코로나 리더십' 주목

직무수행 지지율 59%, 3개월 연속 수직상승
코로나19 파동 위기관리 대책 공감 얻은 듯

기사 작성:  정성학
- 2020년 04월 08일 18시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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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전북도지사의 직무수행 지지율이 3개월 연속 수직 상승하면서 60%에 가까워졌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 확산 저지와 경제적 피해 최소화에 집중해온 이른바 ‘코로나 리더십’이 주목받은 것으로 해석된다.

8일 리얼미터가 내놓은 3월중 전국 광역 자치단체장 직무수행 평가에 따르면 송 지사의 직무수행 지지율은 전달보다 2.5%포인트 오른 58.9%를 기록했다.

단체장별 순위도 전국 시도지사 17명 중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송 지사는 코로나19 파동이 불어닥친 지난 1월부터 3%포인트 안팎의 지지율 상승세를 보여왔다.

전국 첫 코로나19 추경 편성, 전국 첫 소상공인 재난관리기금 지원, 전국 첫 해외 입국자 전수조사 등과 같은 방역대책이 공감받은 것으로 풀이됐다.

한편, 이번 조사는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엿새간 전국 시도별로 19세 이상 유권자 1,000명씩 모두 1만7,0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임의 전화걸기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를 보였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누리집(www.realmeter.net).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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