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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통합방위협의회, 국무총리 기관 표창 수상‘영예’

통합방위태세 확립, 예비군육성 유공 인정받아...

기사 작성:  박기수
- 2020년 05월 28일 13시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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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높은 성과에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국가방위 요소와 예비군육성 유공을 통해 국가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제8098부대 4대대장(권길주 중령)은 28일 정읍시청을 찾아 국무총리 기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60만원을 전달했다.

시는 그간 을지 태극 연습과 충무·화랑훈련 등 각종 훈련에서 민·관·군·경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해 왔다.

이와 함께 매년 예비군육성지원 사업비를 증액 편성해 예비군 작전과 교육 훈련, 부대 운영 지원과 지역 방위작전 등 예비군 전투태세 완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북한의 군사 움직임에 대비해 완벽한 통합방위업무 추진으로 통합방위의 사기를 높이고 관련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공조 체계 유지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만일에 비상사태를 대비해 한 치의 흐트러짐도 없이 대비태세를 확고히 하고, 완벽한 통합방위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 한다는 방침이다.

유진섭 시장은“무엇보다도 지역 안보가 바로 서야 국가안보도 보장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보태세를 더욱 굳건히 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정읍=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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