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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 플러스리버하임, 청약경쟁률 33:1 기록

-명품입지와 혁신설계를 통한 뜨거운 관심이 높은 청약경쟁률로 이어져
-지하1층~지상22층 4개동 전용면적 59.55㎡ 총 164세대로 조성

기사 작성:  김종일
- 2020년 11월 22일 11시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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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향토건설업체인 플러스건설은 신규로 공급하는 ‘플러스리버하임’이 1순위 청약경쟁률 33:1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플러스리버하임은 전주 서신동 66-1 일대로 롯데백화점 바로 앞, 지하 1층~지상22층, 4개 동, 전용면적59.5510㎡, 총 164세대로 조성된다.

전주지역 시민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단일 타입으로 기존 서신동에 대단지와 어울려 전주의 중심을 누리는 최적의 위치에 입지하고 있다.

플러스리버하임은 서신동에서도 핵심입지에 위치해 교통·교육·생활인프라 면에서 뛰어난 입지여건을 자랑한다.

우선 편리한 교통 환경을 갖췄다.

전주의 백제대로를 통해 전주 시내외의 접근이 용이하며 전주고속버스터미널, 전주시외버스 공용 터미널을 통해 전주에서 가장 편리한 교통 편의성을 갖추고 있다.

교육 환경도 좋다.

단지 바로 앞에는 한일고, 인근에는 서신초도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특히 전주 중심의 학원가 역시 가까워 최적의 교육 환경을 자랑한다.

시행사 유한콤파스 안종식 대표이사는 “전주 최고의 황금입지에 합리적인 분양가로 높은 프리미엄으로 보답할 수 있는 제품을 기획해 전주시민들에게 제공한 것이 성공 비결"이라며 "전주시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플러스건설 나춘균 대표이사는 “전주 시민의 많은 관심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플러스리버하임은 '삶의 가치가 다른 아파트'란 브랜드 슬로건을 통해 아파트 문화를 한층 더 높여 삶의 품격과 만족을 만들어 가는 새로운 아파트로 혁신평면 및 신공법을 통해 전주의 중심에 최선을 다해 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플러스건설은 코로롱 스카이타워, 평화동 플러스하임 등 공동주택 신규공급 사업마다 성공을 이루며 지역 내 브랜드 이미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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