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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케이블, 전주 전통시장에 탄소온열의자 기증

24일 전통시장 상인과 고객들 위해 6,000만원 상당의 탄소온열의자 20점 전달

기사 작성:  공현철
- 2020년 11월 24일 16시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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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탄소기업인 ㈜피치케이블이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전통시장에 탄소온열의자를 전달했다.

24일 임동욱 피치케이블 대표는 남부시장, 중앙상가시장, 서부시장 등 전통시장 상인과 고객들을 위해 6,000만원 상당의 탄소온열의자 20점을 기증했다.

고효율 탄소 소재 발열체가 내장된 탄소온열의자는 소량의 전기로 최고 40도까지 열을 낼 수 있는 제품이다. 현재 버스정류장에서 설치돼 있으며 시민들에게 인기가 높다.

임 대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전통시장 상인들과 고객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전주가 탄소산업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는 만큼 지역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최초로 탄소온열벤치 특허와 성능 인증을 획득한 ㈜피치케이블은 프랑스의 데크릭 사와 수출계약을 체결한 유망 글로벌 성장기업이다. 지난 2017년에는 ‘전주의 글로벌 스타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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